린 발렌스 보면 제법 달달하던디
어떻게 최종장까지 보고왔는데 차갑기만 한 애로 볼수있지
그냥 저런 타입이 내가 안 맞나봄 나름 고뇌도 하고 마지막까지 퇴선안하고 다 알겠는데 별생각안들음
린 발렌스 보면 제법 달달하던디
어떻게 최종장까지 보고왔는데 차갑기만 한 애로 볼수있지
그냥 저런 타입이 내가 안 맞나봄 나름 고뇌도 하고 마지막까지 퇴선안하고 다 알겠는데 별생각안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