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커뮤 보면
고아원에 부어치킨, 59쌀피자 쏘고 인증하는
그런 글 볼 때가 있는데
그런 글 보면 꼭 심술난 애들이
부어치킨 ㅅㅂ ㅋㅋㅋ 주고도 애새끼들한테 욕 쳐먹을 듯
이런 댓글을쓴단 말이지?
그런 댓글을 보면 기부자는 선의로 돈 쓴 건데도
혹시 싫어할까 불안해야 하는 그런 좆같음이 있는데
저 광고가 딱 그 느낌임 ㅋㅋ
"부어치킨은 좀 그래요 BHC 뿌링클 사주세요"
"59쌀피자는 좀 그래요 파파존스 슈퍼파파스 사주세요"
근데 후원받는 단체에서 이딴 소릴?
ㄹㅇ 감다뒤
"거 사실거면 이왕이면 돈 좀 더 써서 기깔난거로 주쇼 내 맘에 들게"
저 정도면 충분히 입을만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