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곳에서 분노 장애 공익 한명 들어왔다가 일 너무 안해서 쫓겨났는데 딱 그때가 칼부림 사건들 벌어지던 때고 나랑 마찰 있던 것이 쫓겨난 이유 결정타여서

갑자기 뛰어들어와서 날 칼로 쑤시는 상상만 2주 정도 하면서 두려움에 떨었음

진짜 개꿀무지라생각하는데 다행히 여기보다도 더 꿀꿀무지 갔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