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뭐 애캐랑 떡치고 싶은 마음은 인정한다 이기 근데


한장정도는


쳐맞던 이즈나도, 버림받은 유즈도, 욕처먹는 쥐새끼 햄버거도, 못생겼다 까이는 우타하 코토리도

인기투표 꼴지의 주리도, 오늘도 혼자인 유우카도, 머리가큰 히나도, 언급조차 잘 안되는 아이리 시미즈도


누구하나 차별없이 샬레에 모여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그런 행복한 평행세계의 샬레가 하나쯤은 있어도 좋지 않겠노...



쓰면서 생각해보니 도데체 캐릭을 몇개를 그려야 하는거노... 없는데는 이유가 다 있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