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대학교 1학년때 싸이버거가 첨 대학가에 생겼는데
그때만해도 인지도 쥐좆만할때라 거의 대부분 배달시켜먹으면 맥도날드, 맘스터치는 가끔가다 지나치면 싼맛에 먹는 수준이었음
가격도 내 기억상으로는 단품이 2800원인가 2500원 존나 쌌었음 양존나많고, 크기도 지금보다 넘사벽으로 컸음 (구라안치고 1.5배는 큼)
솔직히 그때는 별로 맛은 없었는데
점점 시간 지나면서 레시피 개량했는지 맛있어지더라 ㅋㅋㅋ
돈없어서 맨날 단품만 사먹었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콜라랑 가끔 감튀 서비스로 주면서 친구들 많이 데려와달라고 말한것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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