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크리스마스에 부랄긁으면서 디시질하고 있는게
모두 사회탓이 아니라 내탓이었던게 아닐까?
밖에 나가지도 않고 집에 박혀있던 내탓이었던게 아닐까?
이성한테 겁먹어서 말도 못거는건 소극적인 내탓인게 아닐까?
심심해서 방금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