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코믹은 뭐 없어도 설레이는게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 서브컬쳐는 너무 노잼이네

덕후 친구들 외모도 하향평준화 된것 같고

옷도 굉장히 후줄근해서 빈곤의 냄새가 남

그리고 내가 머리를 장발로 기르는데

압구정에서도 나랑 같은 장발남들 마주치면 서로 불편한티 안내고 오히려 웃을때도 있는데

왜 타쿠상들은 어울리지도 않는 자신들 모습은 안보고

내 옆에서 굳이 "치잇"  소리내고 인상 구기는걸까?

솔직히 내 눈엔 오늘 행사장에서 봤던 장발남들 중에
그래도 내가 상위 5순위 안엔 든것 같았는데 ㅡ.,ㅡ

뭔가 게임 애니 문화가 도태되는 사람들만 꼬이는것 같아서 좀 그렇다

예전엔 평범한 사람도 훤칠한 사람도 많았는데

오늘 무슨 하나같이 꾀재재해가지고..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