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로에 잠바 태워먹은 놈 놀리고

지우개 녹이고

그외 온갖거 난로에 올려놓고 반응보기 하다가

결국 선생한태 걸려서 단채로 혼남

어릴땐 혼나는거 개억울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안때린 선생이 부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