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근처에 있으면 욕먹기 싫어서라도 알아서 기어들어가서 피움
근데 우리집에서 가장 가까운 흡연구역이 차타고 홍대까지는 나가야 나옴

그래서 그냥 인적 드문 골목에서 숨어서 피우고 꽁초 휴대용 재떨이에 버림

시이발 좀 늘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