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부터 왜 굳이 몸에 안 좋고 끊기도 힘든 담배 피는지 이해 못해서

담배권유받았을 때마다 매번 거절했음 ㅇㅇ

근데 진짜 담배 왜 핌?

옛날 군대에서 안 피면 얻어맞으니 핀거면 어쩔 수 없는데 지금은 아니잖아

조선시대도 아니고 몸에 안 좋다는거 다 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