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596096 내가 훨씬 예전에 올린 글에 사진이 없어서 념글을 못갔다 념글조차 먹지못하는 내인생에 실망하여 서서 바지에 똥싸고 삶의 의미를 잃고 주저앉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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