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게 뭔지도 모르는 아리스가 운지조지고 몸으로 말해요 하켄크로이츠편을 찍고 있는 선생 옆에 누워서 말도 걸어주는 거임 주무시는 건가요? 이런 길바닥에서 잠들어도 괜찮은건가요? 그러다 쌍둥이가 시체에 말거는 아리스 보면 아주 가관일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니
아니 이건
아니면 뭐..
잘못한것도 없는 애를 왜 혼내는데
뭐 언제는 잘해서 칭찬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