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이후로 낯빛이 묘하게 창백하다든가

선생님 또는 샬레와 관련된 화제가 나오면 무서운 기세로 물고 늘어진다든가

시간이 날 때마다 자진해서 당번을 신청한다든가

하는 히나가 보고 싶다

오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