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취업실패 스트레스로 죽고싶다고

자살기도하던 여자가 수면제먹고 잠들었는데

꿈속인지 뭔지 사람들이랑 지하철타고있는데

안내방송으로  이번역은 다진고기역입니다

하면서 괴물들이 사람들 찢어발기고 다가오자

겁먹어서 이런죽음은싫다고 하니 꿈이였던거임

그러다다음날 다시잠들었는데 또 그지하철인거임

이번엔 귀신들잔뜩 나오면서 이번역은 삼도천 입니다

하는데 꿈인걸아니 빨리깨라고 해서 다시깨고

그뒤로3일간 자는게 무서워서 안자다가 결국잠들고

그지하철인거 보고 그냥바로 깨려고하니

안내방송으로


"아아~ 또가버리시려구요? 어짜피 다음엔
확실히 죽을거 포기하시죠"

이러고 지하철 정전되는데 꿈은 안깨지고 비명지르면서

살고싶다고 다신 죽고싶단생각 안할거라고 후회하면서

끝나는건데

난좀 섬뜩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