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도 없는 나무 였는데

선생들이 죽은 나무는 아니라고 하셧음

그리고 가까이 가면 여름에도 서늘하고 시원했음

그래서 애들은 그냥 시원하다고 자주갔는데

선생들은 죽어도 안감 이상한거 봤다는 선생도 있었고

지금도 있을련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