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가 태어났을 때 애가 울지를 않아서 죽은 줄 알고 낙심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담배 피우던 삼촌이 아기 피카소에게 담배연기를 뿜음.

독한 담배 연기를 마신 아기 피카소는 콜록거리면서 그대로 울기 시작했다고 함. 흡연충 삼촌이 천재 하나를 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