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가 태어났을 때 애가 울지를 않아서 죽은 줄 알고 낙심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담배 피우던 삼촌이 아기 피카소에게 담배연기를 뿜음. 독한 담배 연기를 마신 아기 피카소는 콜록거리면서 그대로 울기 시작했다고 함. 흡연충 삼촌이 천재 하나를 살림.
인공호흡
삼촌새끼도 정상은 아니네 ㅋㅋㅋㅋ
피카소가 태어난 1880년대면 담배가 해로운지 전혀 몰랐다곤 하지만 지금 관점에선 미친새끼긴 함 ㅋㅋㅋㅋ
그래서 재능있던 그림쟁이가 그런 이상한거로 빠져버린거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