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이 앰포리어스에 큰 기대를 걸고있는게 사실임.
붕괴3를 한건 아니지만, 그 애니메이션은 모두 봤었고 낙원도 정말 좋았기때문에,
붕괴3를 해보지 않은 나에게는 이번 앰포리어스가
붕할배들이 호들갑떨던 그 낙원스토리가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 알게되는 좋은 경험이 될거라 생각하고있음
게다가 맵 디자인부터 올림푸스신화 기반이기때문에,
맵 디자인이나 스토리나
망할수가 없는 버전임
이건 평작수준만 나와도 욕을 존나게 먹어야할정도로
그냥 적당히 참고만 해도 좋은 평가가 나올수밖에 없음.
그렇기때문에 나도 존나 기대를 하고있었음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이제 진짜 후기
요약 : 미미 디자인한 사람 빼고 걍 다 대가리박으셈 씨발
개 씨발 내가 영웅이야기 보러왔지
파이논 옵빠 머시쪄용!
마이데이옵빵 찌찌파티!!
옵빠 캐미 모야 모양~
이딴거 보러옴?!
개 씨발 이 게이새끼 둘이서 브로멘스 풍기면서 꽁냥꽁냥대는걸
하루 종일 목격하고있으니까 씨ㅣㅣㅣㅣ발
알고싶지도 않은 여성향 BL포인트 알려줘서 고맙다 씨ㅣ발 ㅋㅋ
그리고 앰포리어스는 맵 디자인도 그렇고
티탄이 신급으로 취급되는 매우 중요한 캐릭터중 하나임.
그리고 상식적으로 티탄=거인 아님??
저렇게 맵부터 무엇이 중심인지 보여주는데
막상 유저가 만나는 그 티탄은
???????????????????????????
이딴게 티탄?
신?
"어차피 3.0에 잠깐 등장하고 뒤질놈인데 대충 디자인하자 ㅋㅋㅋ"
이 의도가 너무 대놓고 보이는거 아니냐고 ㅋㅋ
디자인하기 귀찮으면 크기라도 거인에 맞게 하던가
일반적인 보스몹이랑 뭐가 다름?
저걸 보고 누가 티탄이라고 생각함?
대부분의 시간을 파이논 오빠 마이데이 오빠 브로멘스 도키도키 타임 목격하고
컷씬은 ㅈㄴ 찔끔찔끔나와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고
티탄 디자인은 졸작수준이라 한심나오고
스토리는... 씨발 설명좀 그만해
이새끼들은 간단한 말을 ㅈㄴ 늘어져서 복잡하게 말하는걸 왜캐 좋아하는거임?
이정도면 말하는놈이 의사소통 장애야 ㅋㅋ
그나마 맵디자인은 보통이었는데, 이건 씨발 고대그리스 따오는건데 이정도 하는건 당연하잖아 ㅋㅋㅋ
제작사가 호요버스인데 이 맵디자인으로 칭찬하는건 오히려 욕먹이는거고.
전체적으로 실망이 가득한 버전이었다.
솔직히 망할 수 없는 버전이라고 생각했는데
아... 이렇게 나올줄 몰랐음 진짜로
나는 메인퀘 중간중간 스샷을 많이 찍어두는편인데,
이번버전은 찍은 스샷이 거의 없었음 그만큼 기억해두고싶은 장면도 거의 없었고
파이논 마이데이 꽁냥꽁냥거리는거 리뷰용이라도 찍었어야했는데
당시엔 ㅈㄴ ㅈ같아서 찍을생각을 못했음
특히 시간의 대부분이 파이논 마이데이 BL무브일줄 몰랐다
여초는 좋아하겠네
스타레일 3.0 리뷰 끝.
왔노
진짜 후기네
매출은 거짓말을 안한다..
억까하네 안해보고 붕스 남캐무브한다는 헛소리듣고 욕조견이 주작하노 톡방 추천박히는속도소름돋네
남캐가슴에 구멍을 뚫던 상반신을 다 벗던 알빠노인데 헤르타는 스팸장애인을 처 만들어놓고 남캐 두마리가 서로 BL무빙하는걸 메인스토리엔 도대체 왜 처넣은거냐 ㅋㅋ 존나 실망이 크다
애는 욕조도까는데 욕조견은씨ㅋㅋㅋㅋ
이새끼 욕조 절지급으로 까는데 욕조견 몰이는 씹 ㅋㅋ
솔직히 미미도 존나 못생겼음 핑크는 ㅅㅂ진짜 - dc App
고대 그리스가져와서 망하기 쉽지않은데
아직도 호모를 믿나 ㅋㅋ
이새끼 유명한 원선족이잖아 억까 존나하네
스토리 끊어먹는 애미뒤진 기믹들 언급은 왜 없노
왜냐하면 안해보고 쓴거니까
애미뒤진 기믹까려면 페나코니부터 까야한다 ㅋㅋ
절지 왔노
원선족이라 이제 붕스도 까노 ㅋㅋㅋ
ㅅㅂ닌 붕스갤에서 보이기만해라 바로 인민재판해줌
ㄷㅊ
다시보기 올라온거 짤라서 가지고 온거 같노 ㅋㅋ - dc App
https://gall.dcinside.com/projectnike/1261514 환각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신인가 글을 쓸 때 저것도 같이 올려야지 그런 말 안 하지 이제와서 띡 올려놓고 환각견ㅋㅋ 하면 어쩌라는거임 난 니가 쓴 이 글만 보고 댓글 적은건데 그래도 직접 찍은거 보니 신경쓰고 있었노 ㅋㅋ 수고했놐ㅋ - dc App
원신은 절대 안까는거 보니까 존나 투명하네 지가 직접 찍은 스샷도 아니노 ㅋㅋ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projectnike/1261514 환각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앙 마데옵 과이논옵 캐미 존맛탱이긔~
욕조도 싫어 붕스도 싫어 남는건 찢밖에없네 ㅋㅋ
이세낀 어디서 그리도 열심히 호김작을 했길레 팩트를 적어도 병신이라 까이는거냐? ㅋㅋㅋㅋㅋ
절지야 붕3 해본적도없다는게 낙원은 좋다고빠냐ㅠㅋㅋ
절지왔노
이 새끼 몇일전 글 : 리나시타 거품이고 좆같은데? (나타를 하러가며)
욕조견 많이긁혔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낀 걍 유튭에디션이구만
이분 애미가 미호요 지하실 본사에 갇혀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232님?
딴건 그렇다지는데 설명은 들을사람만 듣게 해놨는데 이정도도 못읽음? ㅋㅋ 기믹이 ㅈ같은건 ㅇㅈ
후... 미미 개꼴리네
미미는 꼴리잖아 씨발 그말취소해라
솔직히 이번 버전은 1년동안 할 앰포리어스의 맛보기라고 생각해서ㅋㅋㅋ 난 생각보다는 괜찮았다고 본다 카스토리스 많이 보여주고 세계관 설명도 해주고 티탄 한마리 잡고 이러는데 스토리 양이 많아 좋았음ㅋㅋ 이제 앰포리어스 첫버전인데 기대가 너무 컸던거 아니냐? 게이들은....가슴구멍 없는 걸로 만족해라 이런 거 안하면 얘네도 여성 유저 어떻게 모으냐
겜안분이네. 직접 해본 새끼면 무조건 퍼즐 좆같다부터 나오는게 정상인데 퍼즐 얘긴 한마디도 안해? 걍 겜 해보지도 않은 새끼가 쓰는 글
퍼즐 ㅈ같은건 페나코니부터 시작된건데...
빌드업 과정에서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닌가 싶은데. 호요버스의 주된 스토리의 철학은 '인간 찬가'가 목적이니, 그 절정이 도달할 때까지의 여정. 그리고 1년이나 이어질 엠포리어스의 장대한 서사시에 대해 독자들이 몰입하기 위해 설정을 풀기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이 늘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오히려 나는 좋았던 부분이 엄청 많았다고 생각하는데. 처음부터 설정에 대해 설명하지 않고 의문스러운 점을 남겨두면서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풀어가는 게 좋았음. 전쟁 중이고 거의 멸망하면 X되는 마지막 보루에서 외부인은 당연히 경계 받을 수밖에 없고 그런 외부인에게 속사정을 천천히 얘기하며 정보를 푸는 게 타당하다 생각함.
애당초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했으니, 특색 있는 스토리를 짜려면 이들의 고유한 언어로 표현을 하는 게 맞지. 외부와 단절된 세계인데 핸드폰을 핸드폰이라 부르는 게 이상하지 않니. 뿐만 아니라 티탄에 대한 기대는 좋은데, 부세의 티탄이랑 분쟁의 티탄이랑 비교를 하는 게 우습다고 봄. 분쟁의 티탄은 개인의 힘보다 군대를 이끌고 나가서 직접 싸우는 컨셉인 데다, 일행들이 싸운 완전체인 니카도르도 완전한 니카도르가 아님. 왜냐? 이미 개척자 일행이 일찍이 도착하기 전에 검은 물결들로부터 오염된 부분을 잘라가면서 싸웠던 애니까. 그리고 그거 감안하더라도 PV나 스토리 막바지에서 나왔듯이 뒤에 떠있는 후광 같은 게 신군처럼 존나 큰 공격을 따로 날리는 기능이 있는데 네가 스토리나 그런 것도 제대로 안 보고 너무
별로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남캐 새끼들 둘이 나와서 찌찌 파티 벌이고 있는 거나 중간중간마다 나오는 퍼즐 기믹 때문에 스토리 집중 안 된 거라면 이해는 하는데, 일부만 보고 너무 까는 거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