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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했던 블이괜은 최대한 균형잡힌 내용으로 정리했다. 근데 사실 하고싶은말이 졸라 많다.


종말맨, 지타 섭외해서 블이괜 할까 생각, 고민했다. 근데 씹창날것 같아서 못하겠다.


포기하고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내 안의 포기하지않는 소울이 자꾸만 화를 낸다.


4주년 공방이 다른 겜이었으면 개쳐맞았을거라고 생각한다. 할말 많은 사람들 다 참고있다고 생각한다.






김용하한테 하고싶은 말이 많다. 유저와의 소통을 한다면서 개선사항을 쌩까는게 맘에 안든다.


처음에 김용하 pd가 유저와 마음이 통한다는게 좋게 느껴졌기 때문에 실망된다.






이 게임의 입을 열게 만드려면 매,출을 개박살나게 만들어야한다.


그래서 불만 있으면 돈을 쓰지 말아야한다. 만족하는 사람들이 돈을써서 게임을 굴리든가 해라.


블아 ip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많다. 그래서 유저수는 줄지 않되 매,출은 줄어들 것 같다.


만약 매,출이 줄어들지 않으면 불만의 목소리는 소리없는 아우성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제 실망하게 될까봐 돈을 쓰지 못하겠다.


캐릭터와 스토리는 좋아하지만 그 이상의 만족감을 주지 못할것 같다.


게임을 접을 필요는 없다. 유저가 매,출로 보여줘야 회사가 말을 들을것이다.






게임회사가 매,출에 따라 움직이는것은 옳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김용하라는 사람에게 실망이다. 로망이 있었는데 더이상 느껴지지 않는다.






일섭 4주년 방송 내용이 한섭 3.5주년 매,출과 액티브 유저에 영향을 줄것이다.


유저들이 3.5주년으로 보여줘야한다. 바뀌지 않는다면 모든게 지랄염병이었을 뿐이다.



요약 : 3.5주년 매,출 개박살 내야 김용하가 뭐라도 하니 지르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