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는 투플러스급 소고기를 요리 초보가 굽는 느낌이고 찢은 썩은 고기를 일류 셰프가 어떻게든 살려내려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전자는 고기를 구우면 구울수록 실력이 늘어나서 완성도가 높아지는 반면 후자는 아무리 꾸미려고 해도 이미 썩어버린 부분은 어찌 할 수가 없으니 그부분을 잘라내니까 결국 반쪽짜리 요리가 되어버리는거죠
이해가 쏙쏙 되잖아
진짜네 - dc App
일류셰프였으면 겜 재미는 별로여도 스토리라도 괜찮았어야
명문이노
이래서 기획이 중요함
이 새끼 문과의 올바른 예 같노
와 비유잘하네
이해가쇽쇽슝작아
ㄹㅇ ㅋㅋㅋㅋ
이해가 슝슝
이 새기 비유 존나 잘해
나 방부인데 바로 이해했다
시발 ㅋㅋㅋㅋ 비유 ㅋㅋ
혹시 막 영재학원 다니고 이랬음?
찢은 골목식당나온 가게같은거지
그런데 맛은 결국 찢이 더 맛있음
똥맛카레랑 카레맛똥임
좃호요한테 일류셰프 ㅇㅈㄹ ㅋㅋ
이게 옥에티네 ㅋㅋ
썩은 고기 쓰는게 원신이다 내는 캐릭마다 줄줄이 이동기 달아놓으면 뭐하노 명조 활공 딸깍 끝ㅋㅋ
찢은 스테이크 레어를 주문했는데 겉이 죄다 탄 느낌임 ㅋㅋ 탄 부위를 다 잘라내도 레어만 남는거
이해가 쑉쑉되잖아
일류셰프...?
찢은 그냥 골목식당 나온 집임
욕조견 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동안 검게 타버린 부분 뒤집어 놓는다고 그부분이 사라지냐? ㅋㅋㅋㅋㅋㅋㅋ명벤져스 보고 질색하며 겜삭 안하면 다행
이새끼도 비유 잘하네, 짱깨풍 지역은 진짜 어느게임이나 탄 고기 같은 느낌임
역시 식당비유가 찰져
일류쉐프가 아니고 일류쉐프의 프렌차이즈겠죠ㅋㅋㅋㅋ
정확함
솔직히 셰프 실력이 있긴 있어서 썩은부분 잘라낸 고기 가격 원래 가격의 4분의 3이나 5분의4 받아도 호구처럼 살 의향 있음 근데 다른거랑 똑같은 가격 받는 건 양심 터진거지
두 게임의 아쉬운 부분들을 관통하는 비유네
팩트는 대나비
확실히 명조가 기본이라 해야 하나 비주얼적으로 앞서있어가지고 그런가 좆같은 부분 손보기 시작하니 할만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