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원신 4년, 명조 3주째 하는 중이고


붕스는 6개월, 찢은 1주일하고 접었음.



지금의 호요버스의 위기를 촉발한 새끼는 '붕스' 이새끼임.


호요버스의 신뢰,브랜딩 다 망가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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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이 씹덕게임계의 전대미문 사건인 두창 1년픽업을 했어도 대깨원 콘크리트는 굳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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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호요버스 이새끼들이 붕스에서 파워 인플레로 재미 좀 보더니 이걸 원신에도 이식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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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황 느 비



호요견들이 '모두가 컨텐츠를 깰 수 있게 하기 위해 미호요가 예외적으로 만든 캐릭이다' 라고 허겁지겁 쉴드를 쳤지만


이미 콘크리트에 균열은 가기 시작함.


결과적으로 구캐로도 다 된다는 호요견들의 슬로건은 무너졌고 복각캐를 아무도 안뽑는 시대가 와버림.


붕스도 원신도 ㅇㅇ


매출적으로도 문제인데, 더 큰 문제는 유저들의 체질 자체가 바뀌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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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은 비싼게임이거든. 천장이 낮지만, 바닥(사료)도 굉장히 낮은 게임이기때문에 (명조랑 따지면 사료만 거의 70% 정도 차이남)


원신 9265개 , 명조 14465 + 12 + 21 + 7개 (참고로 원신은 상점에서 구매하는 뽑기권을 원석 계산에 다 넣어버린다.)


95% 유저는 신중히 뽑음.  그럼에도 무지성으로 복각캐까지 뽑던건 캐릭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믿음 이었음.


이게 깨진거고 호요버스도 결국 인플레 악셀을 계속 밟아야 됨.


개인적으로 붕스는 소생가능한 선을 지났다고 생각함. 원신은 지금 그 경계에 있음. 일반 캐릭도 느비수준까지 인플레가 왔거든.


여기서 더 엑셀 밟는다? 원신도 나락임 이제. 나타가 개좆망해서 원신의 기초체력,유저신뢰 자체가 엄청 떨어졌기 떄문에 ㅇㅇ


이렇게 만신창이가 되어가는 와중에 호요버스 몸에 심어진 종양이 찢임.


이새낀 절대 나왔으면 안됐음. 똑같은 BM, 똑같은 스토리, 똑같은 스왑전투, 똑같은 장비체계.


한국의 어떤 게임사가 생각이 나지요? 안그래도 붕스가 촉발한 위기 상황에서 짐덩이까지 짊어지고 가야되는게 지금의 호요버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