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 전성기 때 유입해서 나히다로 한껏 뽕찬 상태로 컨텐츠 퍼먹다가 좆박은 성능 데히야, 븅신같은 두창이벤트 겪으면서 떨떠름한 상태로

 그래도 폰타인 재밌겠지 유출보니 캐릭들, 포칼로스 디자인 지리는데 수메르보다 더 쩔겠지.. 생각하면서 다음버전 버텼더니


나오는 스토리는 만들다 만 도시 설정에

뭔 사람이 뒤져서 범인 재판 열렸는데 신이라는 새끼는 한 시민을 범인으로 몰아서 담그려하고


페이몬은 코주부 안경쓰고 소꿉놀이하듯 법정배틀물 찍는 코미디, 가벼워 빠진 개븅신같은 분위기에 실망했어도 아.. 그래도 떡밥 잘풀면서 카타르시스 주겠지 참고했는데


돌아온건 멀미유발하는 씹역겨운 메로피드 뺑뺑이, 가터벨트 씹두창 첩자새끼 옹호하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뇌벙변 일어난 병신 주인공 행보에

중간중간 페미 이슈에 스팸, 물방구로 스토리 몰입 한번 싹 깨주고 느비로 이전 출시 캐릭들 싹 관짝 쳐보내면서 스토리 자캐딸 슥 쳐주고, 눈뜨고 못봐줄 수준의 푸리나 불행 포르노로 억지 동정심 유발

거기에 사건 마무리되고 그 불행을 겪은 푸리나에게 "에휴 그러게 뒷일도 좀 생각하지" 끝까지 개븅신같은 스크립트 박아두는 쓰레기같은 각본


여기서 그냥 스토리 기대는 놨음. 이새끼들은 수메르가 뽀록이었고 진지한 스토리 좆도 생각없나 보구나


그나마 탐사랑 월퀘는 재밌어서, 이만한 오픈월드 게임 없어서,  그래도 다음 버전엔 다시 뽀록으로 ㅅㅌㅊ 마신퀘 낼수도 있겠지싶어서 적당히 즐김

버전말에 에밀리같은 지옥디자인 뽑아서 구역질 한번 해주면서 버텨서 나타버전 돌입, 

류웨이 즙짜면서 wwe 하는거 보고 좀 달라지나 싶어서 기대감 상승했고,

실제로 나타캐 디자인 말라니 좋고 시틀라리 좋고 마비카도 봐줄만해서 정신차렸나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이번엔 개씨발 유아용 스토리로 전락해서 진짜 긴빠이말고 창작이란 건 절대 못하는 저능아새끼들이구나 혀를 내두르게 하는 일말의 희망마저 없애버리는 븅신 스토리ㅋㅋ

몬드,심연쪽 떡밥회수 아무것도 안하고 이딴 개날먹 스토리로 평생 돈이나 빨아 먹으려는게 존나 역겹기 시작함


캐릭터도 밸런스도 좆까고 어떻게든 쎄게내서 느그들한테 뜯어낼게~ 증폭 계열은 갈수록 씹사기로 내서 딸깍하면 끝, 격변팟은 유기되서 개씹퇴물 애정없이 아무도 안쓰게 돼버리기

그와중에 지들도 잘못냈다 싶은 느비 버그픽스 구실로 너프먹이려다가 사상초유의 롤백사건ㅋㅋ 지들이 뿌린똥 줏대있게 치우지도 못함 그냥 밸런스적으로 게임 수명이 끝났다고 봄


그나마 시틀라리나 바레사, 중간에 나온 해등절 호두로 캐릭터 괜찮게 풀어낸건 좋았는데 그 외에 실로닌이나 차스카 마비카 보면 한숨만 나옴


오늘 방송도 혹시나 다를까 싶었는데

여전히  떡밥 푸는 흥미로운 전개? 그딴 거 없고 또 하하호호 애새끼 스토리로 버전 늘려서 억지 캐릭팔이나 할게 이 짓거리 똑같이 하는거 보면서 이젠 완전히 손 놓기로 마음 굳힘

특히 이번에 욕조견 2버전 찍먹해보면서 정 완전히 떨어짐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