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연출만 좋은 수준이 아니고 줄거리 자체가 좀 깊이있음
방랑자가 가오리타고 날아가다가 포포 뒤지는 시점부터 환각 on
이때부터 루파랑 대회 이길때까지 방랑자는 크리스토포로가 짜놓은 시나리오대로 행동하는거임
직접 보다보면 일이 이렇게 술술 풀려도 되나? 싶을정도로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사건이 너무 매끄럽게 진행돼서 오히려 작위적이라는
느낌을 받게됨
진짜 현실은 카르티시아가 흑조 막으려고 싸우는 시점이고 카르티시아는 방랑자가 와줄거라고 믿고 버텨냄
플레이어가 루파라고 알고있는 캐릭터는 카르티시아 시점(현실)에선 '이름없는자' 라고 나옴
또 다른 인물인 미아는 환각 속의 루파처럼 일곱언덕의 스타가 되고 싶어하는데 크리스토포로가 이 미아의 욕망을 이용해서 시나리오를 짰다는 추측이 있음
이렇게 여러 차원의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되고 방랑자가 카르띳띠 주파수를 통해 점점 이상함을 느끼게 됨
와중에 막판 화면분할연출 + 개섹스여캐
내가 갓겜충은 맞는데 줄거리부터 텔링까지 ㅅㅌㅊ였다고 생각함
분석추
이 해석이면 그 가문 퇴치하는것도 이해가 가네
이게 제일 짜쳤는데
와 포포 뒤지는건 시발 존나 그럴싸하노 이렇게 보니 지리네 ㅋㅋ
생각해보니 포포 말 안나오던것부터 복선이였네 - dc App
와 씨발 그러네 처음 포포먹통 거기 잊고있었는데 거기서부터 환각이라 하면 딱 들어맞네
오 분석 좋다
플뢰르가 건물 박살냈는데 멀쩡한 이유가 있었노 ㅋㅋ
캬
이왜진?
원신 이나즈마선에서 끝나는뎁셔
씨발 명기견 갤이네
누가 달것같길래 미리 달았음
이해가 쏙쏙 되노 ㅋㅋ
욕조견 자기세뇌 진짜 무섭다...ㄷㄷ
팩트는 호요버스 스피커 샘웨조차도 감탄했다는거임
6막에서 잘 풀면 5막도 평가 오를거고 안그러면 뭔 개헛짓거리 해놓은게 되는거고
뭔가 했는데 그 돌아가는 레이져 말하는거구나 ㅋㅋㅋㅋ - dc App
샘웨도 감탄하더라
원작 = 미아 각색 = 크리스토포로
환각견
붕스 2.0급인듯 연출이랑 다음스토리 기대되게하고 떡밥뿌리는게
김도,샘웨,니콜라스 전부 감탄하더라
띠띠 레일타는거 그것만 수동으로 좀 바꿨으면 다 좋았을듯 왜 자동으로 바꾼거냐
폰 생각해서 그런거 같은데 그럴거면 길이를 짧게 해줬어야 했는듯 레일 너무 오래탐
응 원신 수메르한테는 그래도 안돼
걍 좆노잼이던데
역시 막댓사수는 꾸억이
솔직히 욕조는 스토리 별 기대안하는편인데 이번꺼 둘의 시점보여주는거부터해서 갑자기 플로로연출나오는것도그렇고 흥미진진해서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