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 혹시 바닷물을 햇볕에 말려 염화이온과 나트륨이온이 결합된 소금이라는 것을 갯벌에 뿌려 본 적 있나?
꾸뿌꾸뿌(atoato)2025-07-08 19:38:00
답글
서림띠띠(damage9420)2025-07-08 19:38:00
익명(106.102)2025-07-08 21:08:00
익명(106.102)2025-07-08 21:08:00
익명(106.102)2025-07-08 21:08:00
ㅈㄴ 쌔게박노ㅋㅋㅋㅋㅋㅋㅋ
익명(sprain6288)2025-07-08 21:11:00
갯벌에 소금을 뿌리면 맛조개가 올라온다 (거대한 푸른 심연이 숨을 죽인 채 고요히 누워 있는 그 순간, 인간은 마치 비밀의 주문을 읊조리듯, 미세하게 결정화된 바다의 피에서 추출한 고체화된 생명의 파편을 손에 쥐고, 모래 위로 마법진을 그리듯 조심스레 뿌려내린다. 이는 단순한 행위가 아닌, 인간의 경험이 축적된 일종의 의례로, 수면 아래 잠든 채 수천 겹의 레이어를 뚫고 들려오는 신호를 감지한 존재, 척삭 없는 연체의 생물체는, 하얀 가루에서 뿜어져나오는 생명의 신비로움에 이끌려 자신의 은신처에서 무의식 중에, 그러나 필연적으로 수직상승의 탈출 본능을 발휘한다.)
이새끼 딜량 왜이럼 ㄷㄷ
직접 격은 사람의 딜은 아프지 ㅋㅋㅋㅋㅋ - dc App
말을 재밌게 잘하노 ㅋㅋ
이봐 혹시 바닷물을 햇볕에 말려 염화이온과 나트륨이온이 결합된 소금이라는 것을 갯벌에 뿌려 본 적 있나?
ㅈㄴ 쌔게박노ㅋㅋㅋㅋㅋㅋㅋ
갯벌에 소금을 뿌리면 맛조개가 올라온다 (거대한 푸른 심연이 숨을 죽인 채 고요히 누워 있는 그 순간, 인간은 마치 비밀의 주문을 읊조리듯, 미세하게 결정화된 바다의 피에서 추출한 고체화된 생명의 파편을 손에 쥐고, 모래 위로 마법진을 그리듯 조심스레 뿌려내린다. 이는 단순한 행위가 아닌, 인간의 경험이 축적된 일종의 의례로, 수면 아래 잠든 채 수천 겹의 레이어를 뚫고 들려오는 신호를 감지한 존재, 척삭 없는 연체의 생물체는, 하얀 가루에서 뿜어져나오는 생명의 신비로움에 이끌려 자신의 은신처에서 무의식 중에, 그러나 필연적으로 수직상승의 탈출 본능을 발휘한다.)
씨발 그냥 이 새끼를 고용하면 안되냐 붕스보다 맛깔나게 잘 쓰노 ㅋㅋ
샨테 존나오랜만이네ㅋㅋㅋㅋㅋ
샨테한테 쳐맞노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호모견에 당한 사람들이 많아
뭔 수능 영어지문이노 ㅋㅋㅋㅋㅋㅋ
인육 먹는 건 좀 아니지 않음? <-- 바로 살점 뜯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아프다 와..
와 야갤에서 재명이 찬양하는 새끼도 저러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던갤 야갤 근본분탕답게 씨다 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