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설정이 있고 그걸로 이야기 풀어나가는 게임 처음입니다
자백하는 꼴이죠
스토리 아예 몰라도 되는 롤이나 발로란트 이런 것만 하다가 스토리가 주류가 되는 게임을
처음 해보니까 이게 너무 신선하게 다가와서 쇼킹
뇌에 대문짝만하게 호요견이란 글씨가 적혀버린 겁니다 마치 문신처럼요
블아로 입문한 인간들 뭐만하면 블아 캐릭터랑 닮았다 하면서 나무위키에 서식 싸지르는 것과 같습니다
객관적인 사실은 붕스는 스토리로 칭찬 받은 적이 없는 게임이란 거죠
첫지역부터 빨갱이 독재자 역사왜곡 말 많이 나왔고 나부는 망했고, 페나코니도 지루하고 현학적이죠
컷씬 연출 뽕 이걸로 빨리면 모를까 스토리는 진짜 미친소리죠
요즘엔 자기들 장점인 컷씬도 쌀먹해서 전투씬 최대한 피하고, 넣더라도 평타쮜이이익 이러고 있는데
이걸 빨다뇨 유명해지면 똥을 싸도 빨린다지만 똥에 딸린 기생충까지 빠는 건 에바죠

똥에 딸린 기생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로코햄 호요견은 너무 칭찬인거 같아 호모견으로 바꾸자
기생충은 ㅋㅋㅋㅋㅋ
막줄추
속이 뻥 ㅋㅋㅋㅋ
똥에 딸린 기생충 ㅋㅋㅋㅋ
기생충 ㅋㅋㅋㅋㅋㅋ
똥딸기 ㅋㅋ
똥기생충견ㅋㅋㅋㅋㅋㅋㅋ
대 로 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딸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