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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절만 할 것이지 



-파수인때부터 지겹도록 우려먹던 레일타기 qte 연출 무겐 반복


-매번 비슷한 구도의 태양빛 앞에다 세우는 미장센 연출들


-띳띠 , 루파 , 그리고 이번 플로로에서도 나온 똑같은 W눌러 앞으로 걸어가는 연출 



뭔가 스토리 그 이전에 


했던거 또하고 봤던거 또보고 하는식의 계속되고 있는 뇌절 연출부터가 


선을 좀 넘은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