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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듣는 목소리 뒤에 살인적인 노동 착취와 인격말살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저는 성우 분들이 정당한 페이를 지급 받고, 권리가 보장되는 장소에서 더빙하는 줄 알았는데

이게 뭡니까? 피의 다이아몬드 그 자체입니다

얼마나 많은 성우 분들이 피눈물을 흘렸을지 상상도 안 가는군요

사람을 참전용사로 만들어서 그때 그 일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PTSD를 유발시키는 대기업

호요버스 다시는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제 인생에 버스는 대중교통 뿐입니다

No 호요 이용하지 않습니다 현질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