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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기나긴


모멸과 핍박의 시간이었다..



'SEED'


아~ 이 묵직하고 서늘한 감각


참으로 오랜만이구나



이젠 예전의 나로 돌아가야 할 때



바글바글한 욕조 ㅆ발견들 ㅁ가리를 깨트리던


바로 그 때로 말이다.



욕조겜을


진짜 포스트 아포칼립스로 만들어 주기까지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