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의 스토리는 잘 써도 재밌을 수가 없는게 연출이 너무 저열해서 상황에 몰입 자체가 안돼
명조나 원신, 붕스 같은 경우는 캐릭터들이 대화를 할 때 보여주는 구도, 줌인, 줌아웃, 몸짓, 시선 이런 표현은 기본적으로 탑재 되어있고
명조는 얼빡샷에 표정, 동공떨림 같은 것도 제대로 구현해 놔서 별것도 아닌 스토리도 그냥 몰입하고 보게 되는데
찢은 그냥 어떤 상황이든 다 정면 보고 만들어둔 프리셋 몸짓하면서 대화하는게 다임
그러니 텍스트 읽을 때 부터 몰입감이 다름
이런식으로 캐릭터마다 카메라 구도잡고 시선, 표정처리 하면서 대사 하는거랑
이런식으로 시그니쳐 몸짓 몇개 반복하면서 대사하는거랑
그냥 집중도 차이가 다름
차라리 니케나 블아 같은 것 처럼 아싸리 2d 일러 딸깍 겜이 었으면 뇌내 상상력으로 묘사하면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3d에서 저러면 오히려 더 악효과임
젠레스는 즉, 스토리로 뭐 어떻게 해볼 수 있는 게임이 아님
태생 부터가 글러 먹었어
더빙 없는 부분도 많아서 몰입하기 힘듬
맞음 그것도 존나 짜침
더빙이 있는 구간은 계속 더빙으로 끌고가면서 스토리를 진행해야하는데 메인 밀면서도 더빙ㅇ>더빙x>더빙ㅇ>더빙x 이런식으로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 많아서 집중도가 엄청 떨어짐
좆그오만 봐도 그냥 글을 존나게 못쓴거임
전설의 3분할 쌀먹 연출이라고 불러줄래?
근데 벽돌이랑 붕구도 똑같은데? 어디서 욕조랑 묻어갈려고 하노?
걔네가 찢 보단 나음
명조가 스토리가 우주명작은 아니지만 맵을 바꾸고, 구도를 바꾸고, 연출을 넣어서 어떻게든 스토리에 집중시키는데 찢은 스토리를 잘 쓸 자신도 없으면서 연출을 저따구로 존나 쌀먹함.. 이건 능력의 문제 이전에 성의의 문제임..
차라리 만화연출이라도 많으면 찢만은 그런거라고 빨아줄텐데 정작 가면 갈수록 만화 연출도 줄어들고있음
이거 ㄹㅇ 초반에 만화 연출 보고 시작했는데 점점 그런 부분들도 없고 그렇다고 인게임 연출 하는 부분들도 없어서 존나 짜침 2.0때 주민들 에테리얼로 변하는 연출보고 존나 짜치고 한숨나왔음
@승갤러7(211.211) ㄹㅇㅋㅋㅋ
의현 손가락 찌르기 너무 많이봣어 ㅠ
명찢 둘다 1년동안 하면서 느낀건데 시바 욕조는 계속 연출발전하는데 찢 이 시발놈들은 오히려 퇴보하고 매번 3분할쌀먹에 몸짓마저 쌀먹이라 ㅈㄴ짜치는게 안느껴질래야 안느껴질수가없음 좀 시발 성의라도 있게하지 볼때마다 욕나와
연출 쌀먹회사에서 연출이 안통하는데 쩔수임 ㅇㅇ;;
이거 ㄹㅇ임 연출이 쌀먹이라 스토리가 좋아도 평타일텐데 스토리도 안좋음
얘네 티비 없앤이후로 스토리도 수직낙하중임
ㅋㅋㅋㅋㅋ했던놈이 젤 무섭다고
명조보단 낫지 그래도
ㄹㅇ 그래서 찢해야함
막댓사수하면뭐가달라짐?
찢 스토리도 노잼인대 쌀먹용 연출까지하니 존나 스킵때렸다
찢은 그게 ㅈㄴ 불편하더라 보기도 싫은 스토리 스킵 할려고 하는데 검은화면에 스크립트만 쳐 띄우면서 3연속 스킵 박게 끊어서 끊어서 스킵하게 함 애미 그럴꺼면 한번에 스킵 되게 쳐 만들라고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