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버전 공허사냥꾼은 검을 뽑을때마다
자기의 존재가 점점 사라짐
그래서 여러 위기의 순간에도 의현한테 짬 때리고
본인은 진짜 위기의 순간에만 나옴
결국 진짜 위기의 하이라이트때
2버전 공사가 나와서 자기 존재를 이 세상에서 지우고
위기를 넘기는거지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와이즈만은 그녀의 존재를 기억하고 있던거임
그렇게 다시 재회하게 된 둘의 이야기가 시작되며
그 감동적인 순간을 이 연출로 살리는거지
일단 2버전 공허사냥꾼은 검을 뽑을때마다
자기의 존재가 점점 사라짐
그래서 여러 위기의 순간에도 의현한테 짬 때리고
본인은 진짜 위기의 순간에만 나옴
결국 진짜 위기의 하이라이트때
2버전 공사가 나와서 자기 존재를 이 세상에서 지우고
위기를 넘기는거지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와이즈만은 그녀의 존재를 기억하고 있던거임
그렇게 다시 재회하게 된 둘의 이야기가 시작되며
그 감동적인 순간을 이 연출로 살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거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잡고 달리는게 포인트인데 ㅅㅂㅋㅋㅋ
감동...
시발 이거 유노 스토리자나
스토리 카피한 다음 연출이랑 스토리를 열화판으로 만드는거까지가 찢만의 방식임
ㅋㅋㅋ 스토리 한편 다 봤노
ㅅㅂㅋㅋㅋ
미래에서 왔노 - dc App
손잡기구현못해서 검은화면쌀먹까지 완벽하다
찢=짱깨 일단 배끼고 보는데 그거마저 엉성하게 짭으로 구현함 ㅋㅋㅋ 그리고 즈그들이 원조인척 함
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