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 이름부터 붕괴 제레 샤라웃에 엔딩곡 제목은 젠존제의 제인도ㄷㄷ


글고 마키마 설정이랑 복장은 작가가 카프카한테서 영감 많이 받은듯?ㅋ


레제 불행한 과거는 붕스 반디 서사랑 겹쳐 보여서 더 슬프더라ㅠ


영화 보는내내 이거 캐치 하는 사람이 나말곤 없어 보여서 상영관 돌아다니면서 설명회 느낌으로 사람들한테 알려줬는데 듣고 충격 먹었는지 나한테 욕까지 하면서 영화 처음부터 다시 볼려고 그냥 나가버리는 사람들도 좀 있었음ㅇㅇ


영화 자체는 레제 너무 과하게 노출하는게(명조 여캐느낌?) 보기에 좀 엥스럽긴했는데 이거 빼곤 다 갠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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