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볼필요없음 내용 요약 해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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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아크(헤르타 우주정거장, 벨로복, 루오푸)는 집중된 이야기 구조와 직접적인 참여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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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가 실제 위협에 대응하며 감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구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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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최근의 이야기는 너무 복잡하고 방대한 세계관을 다루면서 몰입이 어렵다.
+ 2. 과도하게 복잡해진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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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적 존재와 수많은 파벌, 미완성 플롯들이 동시에 진행되어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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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가 이야기에서 소외된 느낌을 받게 되고, 간결하고 직관적인 스토리텔링이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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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페나코니의 미해결 이야기들을 위해 3.8 버전에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계획까지 등장.
+ 3. 주인공 대사의 유머 중심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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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선택지 대부분이 농담과 밈 중심으로 변하면서 스토리의 진지함이 손상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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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진지함, 중간, 유머 중 선택이 가능했지만 최근은 유머만 강요되는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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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3.0 오카의 샘물 나레이션 씬에서의 대사 선택은 세계관 몰입을 방해.
+ 4. 감정적 몰입이 어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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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엔 브로냐같은 인물 중심의 갈등과 감정선이 돋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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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너무 커진 세계관 속에서 개별 캐릭터의 감정선이 묻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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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따라 여행하는 느낌" 이 사라지고, 하나의 지역에 너무 오래 머무는 구조로 변함.
? 5. 사라진 동료 캐릭터 퀘스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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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후로 동료 퀘스트가 사라짐. 이 퀘스트는 캐릭터의 배경과 감정을 풍부하게 전달해주는 역할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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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캐릭터들이 스토리의 장치로만 소비되고 있음.
+ 결론
HSR의 이야기 전개가 너무 확장되면서, 초기만의 간결함, 몰입감, 감정적 연결이 사라졌다고 진단.
플레이어는 복잡한 세계 속에서 길을 잃고, 주인공의 유머 대사만이 남아버린 상황을 아쉬워함.
댓글 번역도 해주겠음
벨로보그 스토리가 탄탄했던 이유는 애초에 완결된 형태로 공개됐기 때문이에요.
가끔 추가된 내용은 있었지만, 처음부터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였죠.
반면 지금의 스타레일은 ‘연재형 스토리’ 구조 때문에 점점 엉망이 돼가요.
시간이 지나면 설정이 꼬이고, 앞뒤 안 맞는 부분이 생기는데 그걸 관리할 실력이 안 보여요.
스타레일 초창기엔 오히려 원신보다 훨씬 전통적인 스토리 구조라서 신선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캐릭터 팔아먹으려고 끼워 넣었다 뺐다 하던 원신이랑 똑같은 길을 가는 중이죠.
아니, 솔직히 이미 그렇게 돼버린 것 같아요.
마이데이 스토리는 진짜 허무해요.
고통을 알게 되자마자 바로 퇴장해버리잖아요.
3.0에서 파이논이랑 경주하는 데 시간 낭비할 게 아니라,
차라리 마이데이랑 좀 더 관계를 쌓고 떠나기 전에 뭔가 남길 수 있게 했어야죠.
카스토리체랑 아낙사도 마찬가지예요.
이야기를 다 끝내지도 못하고 그냥 “마지막 인사”만 남기고 사라져요.
차라리 라파나 아르젠티처럼 자기 목표를 이루고 살아가는 캐릭터들의 교류를 보여줬으면 훨씬 낫죠.
다웨이 말로는 엠포리어스 스토리는 본인도 실패했다고 인정한 부분이라네요.
너무 많은 걸 한꺼번에 하려다 제약이 전혀 없어서,
결국 정신없이 복잡하고 개판이 됐다고 직접 말했다고 합니다.
스타레일은 애초에 구조 자체가 문제예요.
여러 행성을 탐험한다는 설정은 좋은데,
대부분의 캐릭터가 자기 사정 때문에 다시 등장하지도 못하죠.
그러니 좋아했던 캐릭터들을 다시 보는 건 사실상 불가능해요.
호요는 왜 예전 행성 캐릭터들을 다시 다루는 이벤트를 안 하는 걸까요?
그게 훨씬 재밌을 텐데,
대신 매번 쓸데없는 인장 이벤트나 유물 감정 이벤트만 내놓는 거 보면 진짜 한숨 나와요.
스토리 퀄리티가 망가지는 이유는 단 하나예요.
새 캐릭터 홍보하려고 기존 스토리를 다 희생시킨 구조 때문이죠.
매 패치마다 새 5성 둘만 밀어주고,
기존 캐릭터나 메인 스토리는 완전히 뒷전이에요.
이러니 몰입이 될 리가 있나요?
해외에선 이미 엠포리어스 스토리 개빡세게 갈구는중이었네
파이논 스토리 끝남과 동시에
스토리 졸속으로 진행되면서
빨리 끝내려고 허겁지겁 하는게 다이유가 있었던거였음
젠레스 티비랑 비슷한 평가임
해외는 붕스 진짜 저평가하더라 걔네는 아예 원신밑으로봄
그래도 일을 벌였으면 어떻게 제대로 완결을지어야지 파이논 스토리끝났다고 이렇게 허접하게 끝낼라 할줄은 몰랐음 ㅋㅋ
커뮤니티 통제는 이미 중국보다 심하다는거임 ㄹㅇ 중국도 불평 할껀 다 불평하던데
한국은 샘웨가 집단 환각 일으켜서 그럼 ㅋㅋㅋㅋ
조센징 특징이, 자아의탁을 조오오온나게 쳐한다는거임. 중국겜에서 만들었는데, 그냥 그저 컷신에서 뽕찬다고 거기에 취해서 키야~ 이러면서 전파 존나함 ㅋㅋㅋ 이거만이런거아님, 뭐든지 잘나가는거 있으면 거기에 자아의탁해서 그게 지인거마냥 자기가 잘나가는줄암 ㅋㅋ 그래서 까이면 개발끈함 버러지종족 ㅋㅋ
@승갤러8(58.237) 괜히 국뽕이 있겠냐 ㅋㅋ - dc App
파이논 좋아하는 언냐들은 엠포 스토리가 최고여야만 한다는거임
엠포는 모르겠고 페나코니는 빨리는거 병신같긴했어 ㅈㄴ빨리길래 내가 다 먹어봤는데 진짜 어이가없었다 스토리 시발
@ㅇㅇ 그래봤자 4.0 에 뉴비들 들어오려면 50시간짜리 엠포리어스 스토리 다밀어야된다는거임 잠자고 밥먹고 스토리만 밀어도 2~3일 걸리는데 하다가 다접을듯
주인공의 카메라맨, 캐릭들의 메인스 부품화, 감당도 못하는 세계관 확장, 엠포 시뮬우주나 파이논 3천만루프로 몰입박살 이거 다 붕구들이 개같이 빠는것들인데 그대로 가죠
케릭들 메인스 부품화 시켜도 메인스 잘 진행되면 말을 안해.. 메인스도 이제망가지기 시작했다이거야
해외 언냐들은 안빨아줌?
파이논 하나만큼은 좋아해주는 언냐들 쫌 보이긴하던데 그게 다임
벽돌 스토리 혐오하긴하는데 붕구보단 나은거같음
5. 사라진 동료 캐릭터 퀘스트들 2.4 이후로 동료 퀘스트가 사라짐. 이 퀘스트는 캐릭터의 배경과 감정을 풍부하게 전달해주는 역할이었음. 현재는 캐릭터들이 스토리의 장치로만 소비되고 있음. <- 이거 호모견들이 욕조한테 ㅈㄹ하는 레파토리중하나잖아 ㅋㅋㅋ
한국 호모겜 커뮤는 여론작 빡새게 들어가서 불만이 나올수가없음
애초에 재네들 씹덕겜 극혐하는데
권위있는 채널임?
저거랑 비슷한제목으로 검색해보셈 비슷한 영상 조회수 수만씩 찍힌거 주루루루루룩 나온다 저거하나만 저얘기하는게아님
권위 ㅇㅈㄹㅋㅋ - dc App
군상극이 설명회가 어쩌구저쩌구 <- 미완성 플롯
ㄹㅇ 그놈의 군상극 타령 걍 존나 난잡하게 미완성한걸 올려침
벨로보그가 탄탄하대ㅋㅋㅋㅋㅋㅋ
거기 좋게평가해주는 애들도 엠포는 욕한다는거임
솔직히 붕스만큼 스토리 구린 겜이 없는거같은데 유독 한국에서 여론 통제 ㅈㄴ 잘돼있음
5번은 나도 씹 공감함 어느새 캐릭터 임무 사라짐.. - dc App
개씹 하꼬채널 그만 홍보질해라
3번 몰라서 그런데 진짜야? 해본사람들 말점
존재감이 희미, 애초에 그냥 끌려다니기만 하면서 카메라맨하는데 그나마 나오는 선택지 타이밍에 유머뿐이라 아쉬워서 저런듯
걍 직접 보면 존나게 길기만한 고문용 스토리더라 이거 추천하고 댕기는 놈들은 ㄹㅇ 갓겜충이지
붕구들의 샤오지 숭배는 종교수준임
스토리가 심각한데 1황이면 얼마나 대단한거냐? ㅋㅋ
팩트) 명조 스토리보다 평가가 좋다
이븅신은 환각처보고잇노
그래서 저글쓴사람이 샘왜만큼 구독자많아?돈 더벌어?
벨로보그도 개버러지인데 씹..
미완성 게임만 만든 놈들이라 뭐 제대로 스토리 쓸거라는 기대는 접는게 좋음
샘니키가 스토리 갓겜이라고 했는데?
헉
채널 보니까 전 버전 스토리는 호요버스가 보여준 역대 최고의 스토리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던데
그러고보니 ㄹㅇ 동행임무 없어진지 꽤 오래되긴했구나
근데 세계관 스케일이 너무 커지는것도 별로이긴해 사람들 그렇게 막 장대한 우주적 세계관 좋아하는사람 별로 없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부터 이어진 파이논 빌드업도 뻔한클리셰라 좆노잼에 또 영상컷씬원툴.. 그뒤로 이겜은 스토리 안보고 일퀘랑 간단한 이벤사료로 가챠만 돌림
신캐 빨아주려고 스토리 만드는거 캐릭터 가챠겜은 다 똑같잖아? 이 단점 없는 가챠겜을 본적이 한번도 없는데ㅋㅋ
그렇다고 그걸 메인스토리 버리면서 하고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