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임
리나시타는 이름부터 르네상스전 중세 이탈리아를 모태로 가져왔음
역사적인 사건들을 각 가주들과 지역 그리고 흑사병을 레비아탄이랑 흑조라는 거대한 자연재해로 치환해서
대립했던 각 가문들 성직자와 상인들 그리고 로마제국과 동로마등
모두가 힘을합쳐 재앙과도 같은 자연재해를 막아낸다는 인간찬가를 그려냈음
이건 만들어진 인간찬가가 아님
실제 인류역사가 빚어낸 가장 본질적인 인류애 그자체거든
리나시타가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의도적으로
수도회와 시민들과의 단절
피살리아랑 몬텔리와의 단절
라군나와 일곱언덕과의 단절
이러한 단절감들을 일부러 느껴지게 장치했고
그러한 서로간의 불신도 증오라는 연쇄도 연결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거대한 자연재해앞에선 결국 인간들은 손을잡고 뭉친다라는
가장 본질적인 인류애
말그대로 의미의 인간찬가 그자체인거임
몰라 씹덕아
이궈궈던
챈에서 봣음 감동적이더군
고등교육받았으면 저정돈 다알지
명조의 르네상스 ㄷㄷ
dong햄이 지하철타고 리놔~쒸타~ 하던 티저가 떠오르네
생각보다 탄탄하게 짜놨더라 스토리 따라갈 때는 그정도는 아니겠지 싶었는데
라군나(베네치아), 일곱언덕(로마)같은 배경만 따온게 아니고 어원도 아예 르네상스였노
맛있노
옛날부터 나왔던 얘기긴 함 흑조, 흑사병이 돌고 교회가 무너지고 르네상스가 시작되고 이게 리나시타라고.
모티브 모르고 밀었는데 쿠로가 잘 전달했네 단절된 관계, 지역을 방랑자 중심으로 이어나간다고 느꼈으니
동롬 신롬 베네치아 얘네는 그냥 증오의 연쇄고리임
내가 아마 유입되고부터 계속 르네상스 꾸준글 썼을텐데 큰틀을 끌고가는부분이 의도하는바가 제대로 느껴져서 좋았음
ㅋㅋ 이제는 흑조가 흑사병 모티브라고 하네. 붕스는 뭐 페그오 검은진흙인지 뭔지라고 날조하면서 지들은 흑사병임~ 이러면 잘도 믿겠다
https://arca.라이브/b/wutheringwaves/145088906 평소에 책같은거 좆도 안읽는 호모견은 평생 이해 못할 떡밥이긴 함
지랄을 하고 자빠졌네 ㅋㅋㅋ 지역이랑 하나로 봐서 흑사병이라는거지 뭔 시발 꺼먼물이라 흑사병이라는 줄 아노 남이 설명해주는 영상 보고 서너번씩은 딸쳐야 이해하는 대가리로 뭘 보겠노
@ㅇㅇ(223.39) 라이브를 영자로 변환하는 걸 이해 못하는 호모견 지능ㅋ
붕스 엠포 배꼇네 ㅉㅉ
ㅈㅅ한데 알지? 르네상스가 어디서나온지
대 황 붕
르네상스 씨발ㅋㅋㅋㅋㅋㅋ 미친 새끼들 와 ... 쿠로는 진짜다 ㅋㅋㅋㅋㅋㅋㅋ 리나시타 기껏해야 머 이탈리아 어느 지역이겠지 했는데 와.....
억빠가 좀 심하노
@ㅇㅇ 억빠아닌데 개씹지림
다음버전도 해석좀
확실히 그레코 로마(셉티몬트) 지역과 융합하는 이탈리아 시대 테마 맞음 (라구나) 그리고 신에게서 벗어나 자유를 얻는 헬레니즘
암튼 르네슨상도 붕스에서 나왔당께요?
네이놈 르네상스도 파이논이 만들었다는 사실을 모르는거냐
ㅈ되네
인간찬가는 너무 흔한 소재라 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