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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카메라맨 소리 듣고

알맹이가 없는 속이 텅 빈 유아용 스토리라는 평가를 받다가


지난 노드크라이 7막에서 도토레를 통해

드디어 여행자가 카메라맨에서 벗어나

원^신이 전달하고 싶은 주제 의식과

여행의 진정한 의미를 유저들에게 전달 해 줄거라고 생각했던거임


그리고 이걸 도토레가 질문을 던지는 형식으로 만들고

주인공인 여행자가 그걸 대답하거나 행동으로 증명 해야하는데


이번 8막에서는 갑자기 입체적이던 도토레를

뇌에 망치 때렸는지 저능아로 만들어 놓고


주인공인 여행자는 뒤치기해서 도토레 경추 때리기!

이것만 하고 여행의 의미에 대한 대답이 없던거...


결국 이번 스토리도 아무런 알맹이가 없고 텅 빈

유아용 스토리로 흘러가니 뚜껑 열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