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줄평 


2.0보다 더 발전함

내용압축 전개 깔끔함이 솔직히 더 좋아지고 비교 안됨


이건 2.0 밀고 바로 3.0밀어보면 더 잘 느낄 듯


2.0은 거의 순수하게 여캐 체급으로 묻고 개인서사도 옆구리퀘안하면 사실상 없는수준 반편이었는데



3.0은 이 캐릭 각각의 얽힌별 서사까지 풀면서 내용전개 핵심만 깔쌈하게 압축하면서 스토리 전달하면서 이정도 완성도라고?


솔직히 비교할 수준이 아님.


욕조 3.0은 진짜 쓸데없이 전개 늘리고 필요없는 부분에서 텍스트량딸딸이치는 서브컬쳐 게임업계가 본받아야됨



조금 아쉬운 점


린네랑 모니에랑 황섹투 한담에 치사가 자기 열심히 공부하는동안 딴년들이랑 황섹투 한다고 방랑자지 자르려는 씬 5분정도만 넣어줬으면 더 좋았을듯


근데 얘네가 앞으로 그건 반년마다 지역 에필로그에서 그런 다같이 일상물전개 보여주려는거 같은데 버전마다 중간주강 짧게라도 더 넣어주면 더 좋을 듯

캐릭들이 대부분 매력적이니까 더 보고싶음


솔직히 스토리 전개에 대해서는 내가 뭐 즐기는 입장이지 이제 훈수 둘 수준은 아닌 듯


요즘 욕조 하면서 씹덕겜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본 선입견 편견 깨지는 중이라 솔직히 이게 실력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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