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사들은 광고 줄때 이런점들 좋다랑
멘트나 대본 강요하는데

명조 광고는 달랐다
그저 광고주 요청사항에는 게임을 있는 대로 즐겨달라뿐이였다
이런 요구는 처음이였으며
게임을 플레이 해보니 왜 자신감 있게 이런말 했는지
알겠다 함께 일해서 기쁘고 다시 같이 또 일하고싶다


원두순 푸창이는 이걸 반대로 써서 날조 쳐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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