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음 그거때매 과도하게 내려치는 할배들이랑 제발 금주 못 버티고 폐사하길 바라는 계모견들이 다같이 내려침
제일 체감 심했던건 타게팅
첫픽업 꼬추팟도 병신같았음
저건 다 부수적인 요인이고 결정적인건 그냥 금주 스토리가 좆노잼이라 때려친게 대부분 맞음... 그시절 접은 사람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라 스토리 밀다 지루해서 접었다고하지. 아니면 능양 뽑았거나
그 지루한 스토리 꾸역꾸역 밀고 버티기엔 하필 첫 픽업이 기염인데다 상시캐릭도 노꼴이라 어차피 겜초반이기도 해서 미련없이 접는거지
맞음 그거때매 과도하게 내려치는 할배들이랑 제발 금주 못 버티고 폐사하길 바라는 계모견들이 다같이 내려침
제일 체감 심했던건 타게팅
첫픽업 꼬추팟도 병신같았음
저건 다 부수적인 요인이고 결정적인건 그냥 금주 스토리가 좆노잼이라 때려친게 대부분 맞음... 그시절 접은 사람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라 스토리 밀다 지루해서 접었다고하지. 아니면 능양 뽑았거나
그 지루한 스토리 꾸역꾸역 밀고 버티기엔 하필 첫 픽업이 기염인데다 상시캐릭도 노꼴이라 어차피 겜초반이기도 해서 미련없이 접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