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서울은 아니고 경기권 졸업하고
취준하다가 개좋소 가서 한 6개월 구르고
동전주만 줍으면서 인생 역전 노리다 빚만 3천에 결국
야간 알바 구해서 하는데
여기가 존나 후진동내라 온갖 사람이 오거든
무슨 100키로 넘어보이는 여자부터
흉즉하게 생긴 노인내
양아치 남녀부터
뭐랄까 그리 많이 배운것도 아닌데
저런 사람들한테 고개숙이니 천한 기분임
비참해 내가 intj라 선민의식도 조금 있는데 그래서 더괴로움 미칠거같아
이런 인생 살기싫다. 나도 좀 달라지고 싶다.
알빠노 요새 40대도 알바하더라
요즘 존나 앨리트아니고 금수저아니면 다 그렇게사는데?
자격증따셈
어디 공장생산직가도 흉측한 아재들 할배들 보는건 똑같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