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스토리에서 얼굴표정 하나하나로 상황의 파괴력이 느껴지는 연출은 ㄹㅇ 욕조밖에 안되는건데 모델링이 비빈다느니 뭐한다느니가 뭐가 중요하겠어 스토리 들어가면 차렷자세로 입만 여는 러브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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