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의 행보랑 그때 행동이 너무 이질적이었던것도 있고
1. 이때까지 방랑자가 한 약속은 전부 유대관계가 확실한 순간에 남긴 약속이었음
2. 플로로 때만 유일하게 어떠한 유대도 없는 약속이었음
무엇보다 실장하고 나온 스토리 보고나서
처음부터 유일하게 기댔던 것과 배신당한 기분 모두 잔성회에 의해 만들어진 상황임을 깨닫고 무너지고 후에 랑자랑 같은 편으로 돌아서지는 않지만 개인의 원한으로 조력하는 스토리가 나올 것같은 스토리였음 개인적으로
명조 스토리 진행방식 생각하면 언젠가 나올법하기도 한 스토리라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