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모니에긴 함 어떤 캐릭터인지 보여주면서 개인서사까지 훌륭하게 담아내고 연출도 좋았음 누구보다 이성적인 캐릭터처럼 보였는데 사람들에게 별하늘을 보여주고 희망을 주겠다는 감성으로 움직이지 않나 얘는 하는 행위들을 라하이로이랑 연결시켜서 걸음마를 떼는 것처럼 연출한게 진짜 지림 가슴만 컸으면 내 최애캐가 될 수 있었을텐데 묑니에
굿모니에는 인죵
굿모니에
ㄹㅇ
섹스임
그거 오나홀다리 달고나서 걸음마다 심장소리 들리는거 지림
오나홀다리라니 임마
방랑자를 위해 별하늘을 만든거라고 또 너야? 하는 새끼들 줘패고싶음
방랑자를 위해가 아니라 방랑자에 의해 만든거긴하지 영향을 받아서
휠체어 밀어주는거 <<< 나아갈 힘, 정신적 지지 랑자 역할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