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 제일 크지
주인공 없어도 성공했을 야릴로 개척
나부는 사실상 음항의 무대임
자기 원래 사도급(용존)인거 밝혀지고 오랜친구들과
쌓였던 악연풀고가고 친구(경원)과 함께 악당(팬틸리아)도
물리치고 자기자리 대신해서 힘들 새 용존이자 절친인
백로와 멋진 이별도 한걸 옆에서 본 캐릭이 주인공이겠냐고
벽돌은 그래도 초반 카메라맨하다가
신의 도움으로 존나반복싸움끝에 악당(방랑자) 자력으로 물리침
폰타인은 카메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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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구는 나부다본뒤 접어서 반디스토리 몰라서 그이후은 모르긴함
그니깐 딱 원신=명조 스토리결이 같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