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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에서 공감가는 글이 있어서 번역해봄

중국에선 발렌타인때 루크(2.14 사태) / 시그리카 구원 의존도 / 불꽃파티 개판 구조 등의 불만이 쌓여있는 상황임.

번역은 ai번역 간단하게 손본거라서 오역많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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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참여하지 않는 침묵하는 다수는

'남캐는 안뽑고, 남캐랑 묶이면 바로 떠난다'


이유는 간단한데

가챠 비용이 너무 비싸다.


이 장르(2차원 서브컬쳐)에 유입되는 유저들은 기본적으로 사이버 아내를 찾으러 오는 사람들이다.

남캐를 싫어하지 않을수도 있고. 남캐의 연출, 액션, 이펙트 설정을 좋아할수도 있다

하지만 수천 위안을 써서 뽑을 가능성은 낮다.


많은 남성 유저들은 진심으로 남캐를 잘 만들었다고 느끼지만

그 남캐를 뽑는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몇 천 위안을 써서 아내에게 투자하는건 비싸긴 해도 감정적 가치로 스스로를 납득시킬 수 있지만

남캐에 몇 천 위안을 쓰는건 무엇을 위한 소비인지 허무함만 느껴진다



남성 유저가 남캐를 뽑는 경우는 크게 두가지이다


1.돈이 많아서 올컬렉, 올풀돌

2.성능 중심이라 강한 캐릭터를 뽑아 커뮤니티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경우


첫번째는 극소수이고 

두 번째에는 명조에서 해당되는 남캐가 없다 (그 정도 성능의 남캐가 없다)




명조가 상대하고 있는 유저층은


신중하고

까다롭고

쉽게 순응하지 않는 고객들입니다


이들은 게임 퀼리티, 가챠 사료, 파티 구성과 수치, 커뮤니티 환경 이 모든 것에 민감하다


그리고 유출이 있기에 쿠로의 의도는 대부분 유저가 예측하고 있다.

서로가 말하지 않을뿐.





제목은 어그로에 가깝고 (원문이 저거긴함)

시그리카 밀집 모드있었으면 나도 번역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