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누구냐면 바로 마굿간 순애보 청년

그게 누구냐고?


개씹존예 히스토리아와 결혼하고 임신까지 시켜서 유전자 주입한

어릴때부터 히스토리아 짝사랑했던 시골 꼬맹이<<임


마음은 있는데 유년기 특유의 여자랑 노는게 부끄러움 때문에 히스토리아 괴롭히고 그랬는데

나중에 가서도 못잊고 오히려 마음이 더 켜져서

어떻게 얼굴 한 번 볼 수 없을까 하면서 마굿간에서 조용히 일하던 순애보 청년

히스토리아가 그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먼저 알아보고는 썸타면서 바로 임신직행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