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떄 ott가 조금씩보급되긴했었지만
아직 시장성이 그정도는 아니었고
애니제작사도 제대로된 투자받던시기도 아니고
오히려 갈수록 투자들 빠지고 작화들도 쌀먹심해질타이밍이었어서
이때 막 애니시장 끝났다 소리 엄청나오긴했었음
사실 코로나+넷플 이거합작 아니었으면
진짜로 애니시장 끝났을수도있음
그렇게 망해가다가 코로나로인해 ott제대로 시장에 보급되고
그떄 딱 귀칼이 미친흥행터트리고
애니시장 다시 투자 들어오기시작하면서 살아나고
귀칼이 그런 상징성이 있는애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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