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때그때 재밌었다 정도로 끝났지 여러번 리딸치고 돌려볼정도는 최근 명조말곤 없었던거같음 그나마 애니 재밌었다 생각나는건 타마코 러브스토리 바라카몬 같은 거 정도인데 그건 걍 내 취향이 그쪽이라 그렇고
서브컬쳐 자체가 수준이 낮은게 대부분이니까 어지간해선 주류문화계의 레벨이 높은게 당연함 클래식 음악이나 고전소설들도 당대에는 가장 유명한 주류문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