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대중적인 거 좀 스토리 구려도 잘 봤는데 재작년에 심심해서

오빠가 집에 왕창 사둔 베르세르크 처음 봤다가

이거 보고 나서 앵간치 스토리 좋은 거 아니면

보기 힘들더라 그 이후로 본 것중에 기억나는 거

이수라하고 임금님 랭킹이고 소설은 룬의 아이들하고

하얀늑대들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