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대중적인 거 좀 스토리 구려도 잘 봤는데 재작년에 심심해서
오빠가 집에 왕창 사둔 베르세르크 처음 봤다가
이거 보고 나서 앵간치 스토리 좋은 거 아니면
보기 힘들더라 그 이후로 본 것중에 기억나는 거
이수라하고 임금님 랭킹이고 소설은 룬의 아이들하고
하얀늑대들 기억남
예전엔 대중적인 거 좀 스토리 구려도 잘 봤는데 재작년에 심심해서
오빠가 집에 왕창 사둔 베르세르크 처음 봤다가
이거 보고 나서 앵간치 스토리 좋은 거 아니면
보기 힘들더라 그 이후로 본 것중에 기억나는 거
이수라하고 임금님 랭킹이고 소설은 룬의 아이들하고
하얀늑대들 기억남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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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쓰레기 장작 뽕빨이 좋은데
도파민 빠는 애들 아니고서야 점점 스토리 중심으로 몰리는건 당연한거지 그러다가 나중엔 씹덕자체가 노잼이 될 수도 있음 결국 서브컬쳐는 주류문화의 하위호완이니까
룬의아이들 할매들이 좋아하는거 아닌가
하얀늑대들 명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