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도 10년대부터 이전까지 재밌는 거 많았던 거 같은데

20년대 이후로는 일본 거는 아리스 인 보더랜드

국내는 나의 완벽한 비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

최근에 본 세이렌이 그나마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