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한 브랜드를 격렬하게 사랑할수 있다는게 신기함 솔직히 지금까지 한 가챠겜중에서 욕조가 가장 과금 만족감 높고 걍 시발 돈아깝단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그조차도 호요에 대한 사랑 하나로 무마시킬수 있다는게 진짜 이새끼들은 진한 순애를 하고있는거같음 - dc official App
애초에 호요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LGBT를 지지하는 호요와 일체화 된거임
솔직히 오픈 계모들 이해가 안감 2년이나 쳐하면 걍 차이가 뇌에 각인이 될수밖에 없는데 풀스킵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