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주의고 염세적 허무주의고 나발이고
2막때까지 어벤츄린 아케론이 개소리만 하다가 3막와서 갑자기 선데이가 급발진하면서 나 무한츠쿠요미할거야 이지랄떨다가 시계공 과거 발자취 뒷꽁무니만 쫒던 카메라맨이 뜬금없이 각성해서 선데이에게 열차발사 해피엔딩!!!
이지랄한게 페나코니 스토리인데
단지 메시지 하나 잘썼다고 이렇게 샤오지 후빨해주는 붕구들이 존나 많았던게 끔직하노
심지어 메시지마저 빌드업 전혀 안하다가 3막와서 갑자기 푼거라 지랄맞음
그리고 스토리 전달력이 개판인데 스토리 메시지 하나 좋다고 빨아줄 수 있는건가?
작년때까지 저런 붕구들 존나 많았었는데 샤오지가 3.7스토리로
개미털기한게 존나 다행인듯
붕구업
페나코니가 스토리 as를 받은걸 아는사람:
인간은 왜 깊은잠에 빠지는가~
메시지를 좆같이 못 녹여내는 게 붕스인데 쟤넨 대체 뭔 갓겜을 하는 거냐
소년만화 싹다 철학교과서에 실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