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구너들 쥐어짜는 씹덕겜은 아슬아슬하게 선타는거만 한가득인데 난 욕조하면서 오히려 욕조는 감정선의 구분이 확실하다고 느끼는데

방랑자를 '이성적으로' 인식하는 애들은 띳띠 치사 유노 모니에 이 넷임
방랑자랑 스킨쉽 묘사 확실하고 얼굴 붉히는 애들 이 넷밖에 없잖아
파수인은 '이성으로서' 좋아하는거랑은 좀 핀트가 다르다고 생각함
파수인이 생각하는 사랑은 찐으로 아가페적인 사랑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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